일요일의 봉평메밀막국수 by 대디











평화로운 하얀 일요일을 맞아

과천쪽에 메밀막국수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뽀실이도 같이가서 부모님께서는 한분만 드시고 바톤터치하고 한분 다시들어오시고

나가서 뽀실이 보고 이상한 형태로 먹었어요 ㅎㅎ









가게 외관 및 메뉴














메밀차도 같이 주는데

뜨끈하고 구수한게 몸이 확풀리면서 좋더라구요


















메인메뉴인 메밀막국수(물)과 메밀전

원래 메밀하면 면이 숭덩숭덩 순하면서 살짝 푸석하기까지 한 느낌인데

여기는 굉장히 쫄깃하더라구요

메밀항도 충분히 느껴지면서 적당히 쫄깃두툼한 면이 좋았습니다

간도 세지 않고 적당한게 무랑 열무김치로 새콤하게 먹기에 좋더라구요

메밀전도 쫄깃하니 맛있었는데 김치가 좀더 들어가면 좋을뻔했어요 ㅋㅋ

원래 배추를 넣는다는데.. 강원도에서 먹은 메밀전에는 배추가 들어갔던것도 같아요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한입 후루룩~







후식 컵도 메밀색이네요 ㅎㅎ













마지막으로 뽀실이 사진








눈밭에서 산책하는 도도한 뽀실이














발이 시려워보이는 고급견 뽀실이













어무니 품에서 폭 잠든 뽀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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